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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박하나: 나와 캐릭터 사이, 그 마음의 거리” [배우들의 연기 공부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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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고관리자 |
| 등록일 | 2025-09-21 16:38:37 |
| 조회수 | 161 |

“닮고, 다가가고, 마침내 스며드는 연기”
좋은 연기는 단순한 대사 암기를 넘어, 캐릭터와 배우 사이의 깊은 연결에서 시작됩니다.
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맹공희 역을 맡은 박하나 배우는
단순히 연기하는 것을 넘어, 마치 자신의 일부처럼 캐릭터를 느끼고 표현했다고 말하는데요.
이런 진심 어린 몰입이 있기에 그녀의 연기는 더욱 생동감 있고, 보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줍니다.
1. “내 캐릭터와 나의 접점을 먼저 찾는다”
“맹공희와 저는 성격이 비슷해요. 저도 긍정적이고, 직진 스타일이에요.”
연기의 진정성은 캐릭터와의 연결에서 나온다는 철학.
팁:
캐릭터를 분석할 때, **‘나와 닮은 점 vs 다른 점’**을 구분해 정리한다.
닮은 부분은 자연스럽게, 다른 부분은 관찰과 연습으로 표현력 강화.
2. “대본을 많이 보고, 말처럼 자연스럽게 만들어요”
“대사를 외우는 걸 넘어서, 진짜 제 말처럼 만드는 걸 중요하게 생각해요.”
단순히 외우는 게 아니라, 의미·감정·상황을 함께 체화해야 한다는 마인드.
팁:
대사의 의도와 감정을 먼저 이해하고 말한다.
거울 앞에서 감정 실어 말해보기 → 표정과 말투 점검.
녹음해서 듣는 연습도 효과적.
3. “감정 씬은 혼자 충분히 몰입한 후 현장에 들어간다”
“눈물 씬이나 감정 장면은, 촬영 전까지 몰입이 깨지지 않게 조심해요.”
현장에서 즉석으로 끌어내는 감정보다, 사전 몰입과 준비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
팁:
감정이입이 필요한 장면 전에는 불필요한 대화 줄이고, 집중력 유지.
상상력 또는 실제 경험을 기반으로 감정 끌어올리기.
감정 루틴을 만들어두면 좋음 (ex. 연기 일기, 특정 음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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