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연기학원

자유게시판 이벤트·입시정보·기타

총 88건 Page 6 / 6
  • 번호
    [말머리]제목
    작성자
    조회수
    첨부

  • 2023학년도 연극영화과 수시 지정희곡 종 청리!



     

  • 23학년도 부산대 예술문화영상학과 수시요강 (산연기 입시자료) 


     

  • 23학년도 경성대 연극영화학부 연극(연출/스탭)전공 수시요강 (산연기 입시자료) 


     

  • 23학년도 인하대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 수시요강 (산연기 입시자료) 


     
  • 학종 준비하는 연출·기획·예술경영 입시생 필독!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연출전공

    성신여자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상명대학교 문화예술경영전공, 연극이론전공

    등등

    공연연출, 기획, 예술경영전공 중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학교들이 꽤 있는데요!

    2023학년도 학종을 위해 대비해야할 것들 알려드릴게요!

    진로선택과목

     

     

    학습 요령

    이수할 진로선택 과목을 고를 때는 자신이 그린 진로와 맞고 진로와 관련한 탐구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하나, 진로선택 과목을 이수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진로선택 과목은 A, B, C 절대평가로 성적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상대평가 과목은 성적이 좋아도 순위에서 밀려 등급을 낮게 받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진로선택 과목은 절대평가를 실시하기 때문에 모든 학생이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면 학생들 모두가 A를 받을 수 있다. 지방 일반고 학생이든 유명 자사고 학생이든 학생들에게 주어진 조건은 동일하다. 따라서 진로선택 과목은 반드시 A를 받을 수 있도록 수업과 탐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기사 전문 보러가기]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808

    자기소개서 폐지 대학 확인

    자기소개서 폐지 대학 늘어

    대입에서 자기소개서가 전면 폐지되는 것은 2024학년도이다. 하지만 이에 앞서 일찌감치 자기소개서를 활용하지 않기로 한 대학들이 늘었다.

    전년도인 2022학년도에 이미 고려대, 단국대, 상명대, 서강대, 한국외대 등이 자기소개서를 폐지했다. 올해는 서울과기대, 세종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인하대, 홍익대 등이 추가로 자기소개서를 활용하지 않기로 했다.

    지방거점국립대학에서는 지난해 일반전형 기준으로 유일하게 충북대 학생부종합Ⅱ전형에서만 자기소개서를 활용했는데, 올해도 동일하게 유지된다.

    교대는 모든 대학에서 자소서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여기에, 초등교육과를 운영하고 있는 제주대, 한국교원대가 2022학년도에 자기소개서를 폐지했고, 유일하게 남아 있던 이화여대가 올해부터 자기소개서를 받지 않으면서 모든 초등교육과 입시에서 자기소개서가 활용되지 않는다.

    수도권, 여전히 자소서 활용 대학 많아

    하지만 수도권 대학들 중에는 여전히 자기소개서를 요구하는 대학들이 있다. 서울대, 연세대, 성균관대 등 선호도가 높은 많은 대학들이 올해에도 자기소개서를 요구한다.

    서울여대, 강남대와 같이 전형에 따라 자기소개서 활용 여부가 다른 곳도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서울여대는 면접 없이 서류만으로 평가하는 전형에서 자기소개서를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 반대로 강남대는 면접을 실시하는 전형에 자기소개서를 제출한다.



    [기사 전문 보러가기]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372


    네! 이렇게 진로선택과목과 자기소개서에 관련해서 알아봤는데요.

    특히 자기소개서는 학교마다 문항이 다르거나, 대학 자체 문항(4번)이 있는 경우가 있으니 모집요강을 확인하실 때 꼭! 체크해보셔야 합니다:)

    그럼 다음 꿀팁으로 돌아올게요!

     

  •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523120028192912


     


    ○ 올해 수능 출제 경향의 척도

    6월 모평은 일반적으로 수능 준비를 시작하는 고겨울방학과 수능의 중간 정도에 위치하여 수능 대비 학습의 성과와 전략을 중간 점검해 볼 기회로도 활용할 수 있다재학생이라면 앞으로의 학사일정에서 내신 대비와 수능 준비의 시간 안배를 어떻게 할지 고민해야 하며졸업생의 경우에는 자신의 목표치에 어느 정도 도달했는지그리고 앞으로는 어떤 전략을 세워서 공부를 해야 할지 점검해 봐야 할 것이다.

     

     

    ○ 6월 모평 대비는 이렇게

     모든 시험 대비의 기본은 현재 자신의 실력 파악이다현재 자신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목표와 실행 계획을 세워야 한다예를 들어영어 10점 상승이라는 막연한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지금까지의 모의고사에서 자주 틀렸던 문제 유형을 파악하여 왜 유독 이 유형에 약점을 보이는지 분석해 보고 이번 모평에서는 오답을 최소화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는 편이 좋다.

     

    만약 이번 6월 모평에서 어떤 부분을 대비해서 공부해야 할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작년 6월 모평 기출문제올해 3, 4월 학력평가 기출문제를 다시 한번 정리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이전에 출제되었던 문제들을 되짚어 보면서 스스로 취약한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하지만 출제 범위 안에서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와 정리가 아직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기출문제 풀이보다는 개념에 대한 이해를 먼저 공략해야 한다.



    출처 :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523120028192912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  


    수능 최저학력기준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대학이 수시합격자를 변별하기 위해, 수험생들에게 요구하는 최저한의 수능 등급 기준을 의미한다.  


    일반선택·진로선택 과목    
    2015개정교육과정은 고등학교 교과목을 공통과목, 일반선택과목, 진로선택과목 등으로 구분한다. 이들 과목의 성적 표시 방법에는 차이가 있는데, 공통과목과 일반선택과목은 ‘원점수·과목평균(표준편차’, ‘성취도’, ‘석차등급’ 등이 표시되지만, 진로선택과목에는 ‘석차등급’이 표시되지 않는다.   

    일반선택과목 같은 경우 대부분의 대학들이 석차등급과 단위 수를 활용해 평균 등급을 산출하는데, 진로선택과목의 경우에는 대학들의 활용 방법에 차이가 있다. 서울 지역 대학으로 예를 들면 상당수 대학이 성취도(A·B·C)에 따라 점수를 부여하지만 성균관대는 이를 성취도에 따른 정량평가를 하지 않고 정성평가 한다. 


    입시결과 관련 용어들   
    대학은 홈페이지를 통해 과거 입시결과를 발표하며, 이는 수험생들의 지원심리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내신 등급 평균’은 명칭 그대로 전형 별 합격생 내신 등급 평균을 이야기한다.   



    출처 :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676


  • 기사 보러가기 >>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372



    자기소개서 폐지 대학 늘어 
    대입에서 자기소개서가 전면 폐지되는 것은 2024학년도이다. 하지만 이에 앞서 일찌감치 자기소개서를 활용하지 않기로 한 대학들이 늘었다.

    전년도인 2022학년도에 이미 고려대, 단국대, 상명대, 서강대, 한국외대 등이 자기소개서를 폐지했다. 올해는 서울과기대, 세종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인하대, 홍익대 등이 추가로 자기소개서를 활용하지 않기로 했다.

    지방거점국립대학에서는 지난해 일반전형 기준으로 유일하게 충북대 학생부종합Ⅱ전형에서만 자기소개서를 활용했는데, 올해도 동일하게 유지된다.

    교대는 모든 대학에서 자소서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여기에, 초등교육과를 운영하고 있는 제주대, 한국교원대가 2022학년도에 자기소개서를 폐지했고, 유일하게 남아 있던 이화여대가 올해부터 자기소개서를 받지 않으면서 모든 초등교육과 입시에서 자기소개서가 활용되지 않는다.

    수도권, 여전히 자소서 활용 대학 많아 
    하지만 수도권 대학들 중에는 여전히 자기소개서를 요구하는 대학들이 있다. 서울대, 연세대, 성균관대 등 선호도가 높은 많은 대학들이 올해에도 자기소개서를 요구한다.

    서울여대, 강남대와 같이 전형에 따라 자기소개서 활용 여부가 다른 곳도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서울여대는 면접 없이 서류만으로 평가하는 전형에서 자기소개서를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 반대로 강남대는 면접을 실시하는 전형에 자기소개서를 제출한다.

    ■ 2023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소개서 활용 여부  


     

    출처 :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372




  • 기사 보러가기 >> http://magazine.adiga.kr/adiga/202202/sub_4_1.php


    먼저 2023학년도 대학입시의 기본 일정과 대학입시의 특징에 대해 살펴보고 연간 계획을 어떻게 세울지 생각해 보자. ‘나는 정시파니까 11월까지 수능준비만 하면 된다’든지, ‘9월에 수시 모집 원서를 작성하니까 여름 방학 때 준비하면 된다’는 식의 안일한 생각은 막상 그 시기가 다가왔을 때 준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따라서 수시와 정시 각 전형요소를 꼼꼼히 따져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이 무엇인지 어느 정도는 미리 파악해 두어야 한다. 내신과 수능 성적이 모두 강점이 있는 학생이라면 학생부 추천 전형과 정시 수능 전형을 모두 준비하고 내신 성적이 다소 부족한 학생이라면 학생부 종합전형에 집중하도록 하자. 내신에 비해 수능 성적이 좋은 학생이라면 정시 수능 전형을 주력으로 하되 논술 전형도 고려해볼 수 있다. 이처럼 중점적으로 대비할 주력 전형을 먼저 정하고 이를 토대로 수험생활 전반에 대한 학습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야 한다. 수험생활을 월별로 세분화하여 학습계획을 세우면 효과적인 실천이 가능하다. 각각의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고3 수험생활의 성패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자신의 현재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취약점을 보완해 수준에 맞춘 학습전략을 세워야 한다.




     

  • “아직 희망이 있을까” 고3 1학기 성적으로 대입 반전드라마 쓰려면? 


    기사 보러가기 >>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302092229710207&titleGbn=&page=1



    교과의 일부만 반영하는 대학을 살피자

     

    학년별 가중치를 두지 않더라도지정 교과에 해당하는 전과목을 반영하는지교과별 일부 과목만 반영하는지에 따라 3학년 성적의 영향이 클 수도 있다대체로 인문계열은 국어수학영어사회자연계열은 국어수학영어과학의 전과목을 반영하는 대학이 많은 가운데몇몇 대학들은 해당 교과의 일부 과목만을 반영한다. 3학년 1학기에 좋은 점수를 받는다면 어느 정도의 만회를 기대해 볼 수도 있다.

     

    동국대는 인문계열(영화영상학과 포함)은 국////한국사자연계열은 국////한국사 교과 중 석차등급 상위 10과목만 반영하고이수단위도 적용하지 않는다여기에교과전형임에도 서류종합평가 30%를 반영하기 때문에 3학년 1학기의 성적과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명지대는 석차등급이 표시된 국///(인문계열), ///(자연계열교과별 상위등급 4과목의 성적을 반영한다. 3학년 때 좋은 성적을 받는다면 반영 과목에 포함할 수 있다또한 전년도와 달리 반영교과 내 진로선택과목 상위성취도 2과목을 추가하여 반영(A=1등급, B=2등급, C=4등급)하기 때문에 진로선택과목 성취도가 좋은 경우 전체 등급이 향상될 수 있다.

     

    가천대는 학기별로 성적을 산출하여 우수한 4개 학기만 반영한다또한 우수한 학기 순으로 40 : 30 : 20 : 10의 비율로 반영하기 때문에 3학년 1학기 성적을 잘 관리한다면 40%의 비중을 가져갈 수 있다.

     

    덕성여대는 학생부100%전형에서 국///사회·과학 교과 중 상위 3개 교과의 각 석차등급 상위 4개 과목만 반영하고서울여대는 국///사회·과학 교과별 상위 3과목씩 총 12과목의 성적을 반영한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3학년은 진로선택과목으로 인해 석차등급 산출 과목이 적은 편이라면서 만약 교과전형을 고려하면서 막연히 ‘3학년 때 열심히 해서 성적 올려야지라고 생각했다면 지금이라도 관심 대학의 교과 반영 방법을 살펴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302092229710207&titleGbn=&page=1

  • 인서울·수도권 대학 수시 60%대 선발…비수도권 대학은 수시 86%까지  

    서울 소재 대학은 수시 60%, 정시 40%, 수도권 소재 대학은 수시 65%, 정시 35%로 수시 비율이 적다. 반면 비수도권 대학은 수시가 86%, 정시가 14%로 수시 선발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수시 선발 중 학생부 위주 전형 67.5%…'내신성적' 중요하다 

    2023 전체 모집정원 대비 교과전형은 44.2%, 학종은 23.3%, 논술은 3.2%를 선발하고, 정시는 전체 모집정원 대비 22%를 선발한다.  



    '대입 공정성 강화' 기조…변동사항 확인해 생기부 관리해야

    2025학년도 대입의 주요 사항은 2024학년도와 마찬가지로 학종에서 비교과활동 대입 반영 폐지, 자기소개서와 교사추천서 폐지, 고교 정보 블라인드제 확대와 고교 프로파일 전면 폐지를 통한 특목·자사고의 후광효과 억제, 서울 소재 상위 16개 대학의 수능 비중 40% 이상 확대, 수도권 대학의 교과전형 확대 등으로 볼 수 있다.  



    생기부 평가 시 미기재·미반영 항목 대폭 늘어

    2024학년도 대입은 서류평가에서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돼 있다. 이때부터는 정규 교육과정 외의 비교과활동은 대입 평가에 반영할 수 없게 된다. 이에 따라 학생부에서 대입에 미반영하거나 미기재하는 항목이 대폭 증가한다.    


    2023 vs 2024·2025 대입 생기부 기재 변경사항 비교




  • 기사 보러 가기 >>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221111002123414&titleGbn=&page=1



    2월 말이면 현재 학년의 학생부가 마감되고학생들은 곧 자신의 학생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새로운 학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수시 전략을 위한 학생부 점검은 필수이다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예비 고3이라면 3학년 1학기를 어떻게 보내는지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때문에 지금까지 기록된 학생부를 면밀히 살펴보면서 현재의 상황을 점검하고 남은 학기를 계획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어떤 순서로 무엇에 주목해 학생부를 점검하면 좋을지 살펴보자. 



    ○ 학생부는 보는 것이 아니라 분석하는 것… 핵심 활동을 선별하라 


    ○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주요 활동의 카테고리를 나눠보자 


    ○ 자기소개서 필요하다면기본 틀을 잡아두자


     



    출처 :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221111002123414&titleGbn=&page=1


  • - 내신, 생기부, 수능…고3 우선순위는 '수능 준비' 
    - 내신 2달, 생기부 관리 2달 1주, 나머지 7개월을 수능에 올인하라 
    - 자소서, 면접, 논술은 시기에 맞춰 짧게 준비하라 
    - 인문계열 지망 수험생, 수학 공부에 많은 시간 투자하라 


    개학을 앞둔 예비 고3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감정이 있다.

    ‘내 내신 성적은 너무 애매해.’ 

    1.5등급도, 2.5등급도, 3등급, 4등급 모두가 내신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을 것이다. 입시가 실전이 된 만큼 지원 대학을 구체화해야 하는데, 당연하게도 대부분의 학생들이 자신의 성적보다 높은 등급의 대학에 가길 바라기 때문이다.  

    만족할 수 없는 내신과 학교생활기록부를 들고 수시에 올인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정시와 내신을 병행하다 보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놓칠까 갈팡질팡 고민하고 있는 예비 고3을 위해 내신과 수능을 다 잡는 연간 계획표 2단계 작성 방법을 알려준다. 

    내신, 생기부, 수능…고3 우선순위는 '수능 준비' 
    계획을 세우는 가장 첫 단계는 ‘요구 진단’이다.  대입을 앞둔 고3 수험생에게 중요하게 요구되는 것은 무엇일까? 가장 중요한 것은 내신이다. 두 번째는 생기부 기록이고, 세 번째는 수능 성적이다. 부가적으로 자소서, 면접, 논술 준비를 필요로 하는 학생들도 있을 것이다.  

    현재 고3에게는 2월부터 11월까지, 시간이 9개월밖에 남지 않았으므로 우선순위가 높은 부분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그렇다면 당연히 내신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가 시간 분배를 할 때 생각해야 할 우선순위는 위에서 열거한 중요도 순위와는 다른 점이 있다. 대입 준비를 위해 효율적인 시간 배분을 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니타나는 현상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는 남은 9개월간 수능 준비에 압도적으로 많은 시간을 써야 한다.  

    내신 2달, 생기부 관리 2달 1주, 나머지 7개월을 수능에 올인하라 
    내신, 생기부, 수능 세 가지 과제에 드는 시간들을 계산해 보자.  보통 학생들은 중간·기말고사에 각각 3~4주를 투자한다. 3학년이 되면 진로선택 등 절대평가로 진행하는 과목들이 많아져 부담이 적으므로 3주로 계산하고, 시험 기간 한 주를 더하면 총 1달을 정기고사에 투자하는 셈이 된다. 이것을 두 번 반복하면 총 2달을 내신에 사용하게 된다.  

    다음으로 생기부 관리이다. 보통 생기부는 기말고사 종료 후 제출과 피드백이 이루어진다. 이 과정이 대략 7월 중순에서 8월 초에 진행된다. 진로와 관련한 전공에 연계되는 활동 보고서를 제출, 피드백, 기록 완료까지 한 주 정도를 사용하게 된다.  이렇게 하면 수시를 위해 필요한 내신과 생기부 관리는 끝이다. 총 2달 하고 1주로,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투자할 필요는 없다.

    그렇다면 이제 남은 7개월 가량을 전부 수능에 올인하면 된다. 월별로 계산하면 2·3·5·8·9·10·11월을 통째로 수능에 할애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월별 계획표를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수시‧정시 병행’이 동시에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공부하는 기간을 구분한다면 충분히 수능과 내신 두 마리 토끼 잡기가 가능하다.  

    고3 수험생들은 한 해를 이렇게 보내면 된다. 먼저, 2·3월은 마치 ‘재수생처럼’ 내신과 수시에 대한 고민을 접어두고 수능에 올인하는 시간으로 보낸다. 그리고 중간고사가 다가오는 4월에는 반대로 수능에 대한 걱정을 뒤로 하고 내신 성적에 올인하면 된다. 선택과 집중이라고 해서 꼭 하나를 포기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이렇게 기간별로 공부할 분야를 구분해 두면 부담감이 훨씬 줄어들어 가벼운 마음으로 공부에 임할 수 있다.

    자소서, 면접, 논술은 시기에 맞춰 짧게 준비하라 
    자소서, 면접, 논술은 적절한 시기에 준비 시간을 추가하면 된다. 면접은 수시 1차 결과가 나온 이후 준비하면 된다. 자소서가 필요할 시에는 기말고사 이후, 한 주를 할애해 하루 3시간씩을 투자해 집중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다. 면접과 자소서는 준비 기간을 길게 잡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이 얼마나 정리돼 있는지가 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논술 준비다. 논술은 수능 성적과 가장 직결돼 있는 부분이다. 인문논술은 수능 국어, 수리논술은 수능 수학 성적이 합불에 큰 영향을 미치는 ‘서술형 수능’이라고 생각해도 과하지 않다.

    따라서 수능 공부에 열중하며, 주말 등에 3~4시간을 투자해 문제를 풀어보고 문제를 분석하는 형식으로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단, 논술 준비 시 문제 풀이보다는 문제 분석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인문계열 지망 수험생, 수학 공부에 많은 시간 투자하라 
    덧붙여, 2022 정시 결과에서 알 수 있듯 입시에서 수학 과목의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커졌다. 문이과 통합수능체제로 변화하며 기하와 미적분을 선택하는 학생들이 상대적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에, 확률과 통계를 선택하는 학생들은 공통과목인 수학 I, II에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최대한 높은 성적을 받아야 한다.  

    이렇게 연간 계획 수립을 마쳤다면 바로 공부를 시작하자. 대입 준비를 위해선 효율적인 공부 방법과 전략을 짜는 것도 중요하지만, 절대 공부 시간을 늘리지 않으면 헛수고가 된다. 수능은 집중력과 공부량을 배신하지 않는다. 투자한 만큼 성적이 따라온다는 것을 믿고 수능 대비에 최선을 다하자.  

    *에듀진 기사 URL: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041
    기사 이동 시 본 기사 URL을 반드시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