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로몬
"지인 분이 엔터 대표님을 소개해주셨고, 연기 배워보는 거 어떠냐고
해서 시작하게 됐다. 연기를 하다보니 너무 재밌고 매력있더라.
내가 타고난 승부욕이 있어서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져서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온 것 같다."

"제가 나온 드라마는 여러 번 정주행 해요.
놓쳤던 부분들을 캐치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배우 로몬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껴서 조금 더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액션 뿐만 아니라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도전하고 싶다."
배우 로몬

"촬영 한달 전에는 연습실에서 살다시피 했는데,
선배들이 현장을 너무 편하게 만들어줬다.
선배들의 연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공부가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