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승수
"극 중간에 들어가서 한 장면만 찍어도 그 한 장면을 완벽하게
해야하는 게 단역이다. 분위기, 사람이 모두 낯설지만 한 씬에
임팩트를 넣어야 한다. 고민 가장 많고, 노력이 가장 필요한게 단역이다."

" 난 넘으면 안되는 선을 넘었다고 생각해본적 없다.
내가 웃기는 연기를 할 때도 다음 연기에
지장 받을 수 있다는 사선을 넘지 않는다."
배우 류승수

"진지한 역할 안에서도 꼭 웃음을 만들고 싶다.
웃음기 없는 작품은 너무 삭막할 것 같다."
배우 류승수

"요행을 바라지 않는다. 한 배우의 연기와 작품이
만나 큰 빛을 봤다면 분명 그 배우가 그 작품만을
위해 노력했기 때문에 관객들이 그 작품을 알아봤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