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연기학원

실기시험후기 합격생/수강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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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말머리]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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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연기학원 수업을 처음 들었을 때,

    제가 가장 먼저 느낀 건 “아, 여기는 누가 틀렸다고 말하지 않는구나” 하는 안도감이었어요!

    누구나 자유롭게 자기 생각을 말할 수 있고 또 서로 공격하거나 경쟁하지 않는 분위기였기에

    저도 제 생각을 말할 수 있었고, 표현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예비 입시생이라면 이 수업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이유를 세 가지로 말씀드릴게요.

    1. 잘해야 하는 수업이 아니에요

    수업에서는 완성도 높은 답을 요구하지 않아요. 대신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장면을 왜 그렇게 상상했는지”를 묻고,

    그걸 저만의 언어로 풀어낼 수 있도록 계속 대화를 이어가 주세요.

    처음에는 저도 말하는 게 두려웠는데요. 선생님이 제 말을 끝까지 들어주시고, 단 한 번도 “틀렸다”고 하지 않으셨어요.

    그 덕분에 저도 저 자신을 조금씩 믿기 시작했고 다른 친구들의 발표에도 단점보다는 장점이 잘 보이게 되더라구요!

    2. 생각이 정리돼요

    수업을 하다 보면 무조건 발표를 하게 돼요.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앞에 나와서 서서 하는 것도 아니고,

    동그랗게 둘러 앉아서 하는 거니까 별로 힘들지 않아요 ㅎㅎ 계속 말하고 쓰고 하다보니까 표현이라는 게

    목소리나 글씨 크기가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꺼내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3. 시야가 넓어져요

    저는 고2 때 예비반 수업을 시작했는데요. 고1 동생들이랑 고2 친구들이랑 같이 수업을 들으면서 시야가 진짜 넓어졌어요.

    전국에서 다른 환경에 살던 친구들이 모이는 거니까 각자 보는 관점도 많이 다르고, 새롭게 알게되는 정보도 많았어요!

    수업에서 서로 질문을 주고받는 시간이 반복되다 보니 내가 어떤 작품을 좋아하는지 어떤 공연을 만들고 싶은지도 조금씩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수업에서 다양한 공연을 접할 수 있고, 공모전이나 외부 활동 추천도 받아서 경험해볼 수 있고,

    입시반 언니 오빠들이랑 같이 특강을 듣기도 하면서 좀 즐겁게 입시 준비를 시작하게 됐던 것 같아요!

    이 수업은 잘하는 학생을 위한 수업이 아니라 ‘시작하는 학생’을 위한 수업이에요.

    이 글을 보면서 고민하고 있는 많은 예비 입시생분들도 그 시작점에서 저처럼 마음을 열고 표현하는 연출가, 기획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 고2 1학기 기말이 끝나고 연출입시를 시작하겠다고 마음먹었지만 사실 막막했어요.

    전공도 불확실했고,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학교 생활 외에 뭘 더 준비해야 하는지도 감이 안 잡혔거든요.

    하지만 산연기학원에서 예비반 수업을 들으면서 강의실 안에서만이 아니라 밖에서 뭘 해야 하는지도 함께 배우게 되었어요.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 건 선생님이 직접

    공모전, 서포터즈, 기자단, 예술 교육 프로그램 같은 외부 활동을 추천해주셨던 거예요.

    입시와 연결될 수 있는 활동이라는 걸 설명해주시니까 내가 뭘 하면 좋을지 방향이 생겼습니다.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같이 강연 들으러갔을 때도 재밌었어요!

    덕분에 저는 한 공모전에 지원해서 상을 받았고 생기부에 직접 공모전을 언급하지는 못해도

    진로활동에 공연 연출 진로로 관련 내용을 적으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쌤이 추천해주신 기자단 활동 중에 만난 친구랑 너무 잘 맞아서 제가 먼저 학원을 소개해줬고,

    그 친구도 여기 수업을 듣게 됐어요ㅎㅎ 덕분에 친구 소개 할인 혜택도 받고 친구랑 같이 수업을 들었어요!

    수업도 수업이지만, 이렇게 학원 밖에서까지 이어지는 인연과 기회를 만들 수 있었다는 게

    예비반 수업을 듣고 가장 뿌듯한 부분 중 하나였어요.

    입시 전체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방향을 함께 정리해주는 수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학원이라는 공간을 벗어나도 여전히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이 많았구요!!

    입시가 막막하거나 아직은 시작하기 두려운 분들이라면 여기서부터 한 걸음 시작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혼자 준비하는 게 아니라 같이 고민하고 길을 만들어가는 수업이라서 정말 든든했거든요!


  • 처음엔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는 게 괜찮을까 걱정했어요. 무슨 전공을 할지 확실하지 않아서요..

    하지만 첫 시간부터 ‘전공 설계’를 함께 하면서 생각이 달라졌어요! 각 전공이 어떤 일을 하고,

    어떤 흐름으로 입시를 준비하는지 전체적으로 정리해주시니까 괜히 막막했던 마음이 많이 가라앉았고,

    오히려 저한테 어떤 방향이 더 맞을지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온라인 수업이라서 자료 정리나 피드백이 훨씬 체계적이에요.

    수업에서 다뤘던 내용이 정리된 문서로 다시 제공되니까 복습할 때도 편했고,

    수업 중에 놓친 부분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어요.

    특히 글쓰기나 발표 연습은 그냥 감상평이 아니라 전공과 연결되도록 질문을 던져주시니까

    ‘내가 왜 이 전공을 선택하려고 하지?’라는 생각을 계속 정리하게 돼요.

    학기 중에는 중간고사, 수행평가랑 겹치는 시기도 있었는데 시간 조율이 가능해서 무리 없이 병행할 수 있었어요.

    학생 상황에 따라 흐름을 유연하게 바꿔주셔서 부담이 적었어요.

    또 생기부 활동도 막연히 “뭘 해야 할까” 고민하는 게 아니라 저희 학교 안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을 구체적으로 추천해주시고

    그걸 어떻게 계획해서 정리하면 좋을지까지 알려주셔서 한 학기 안에 해볼 수 있는 실질적인 준비가 가능했어요.

    과목 별 연계도 저 혼자서는 생각하지 못했을 것들이 많아서.. 선생님 덕분에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온라인이라 거리감이 있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말로 설명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데 더 집중할 수 있었고

    피드백도 빠르고 꼼꼼해서 선생님들께서 제 고민에 진짜로 관심을 갖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입시가 아직 멀게 느껴지는 단계에서도 전공을 탐색하고,

    방향을 잡아보고 싶은 친구들이라면 예비 온라인반 수업이 좋은 시작점이 되어줄 거라고 생각해요!!!

  • 서울예대 연극전공을 준비하면서 제일 좋았던 건 제가 뭘 잘할 수 있을지,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는 게 자연스러운지를 계속 같이 찾아갔다는 거예요.


    특기 수업은 처음부터 "이걸 해라"는 게 아니라 다양한 연습을 해보면서 어떤 장면이나 표현이 저한테 잘 맞는지를 찾아갔어요.

    지정희곡 속 인물이나 장면과 연결시켜서 나에게 맞는 특기를 찾는 과정이 특히 좋았습니다.


    토론 수업은 실제 방식 그대로 친구들과 번갈아가면서 질문을 주고받았고

    생각을 정리해서 말하는 훈련을 계속 반복했어요.

    처음에는 당황하거나 버벅이는 일이 많았는데 반복하면서 점점 어떤 구조로 말해야 하는지,

    제 의견을 어떻게 뒷받침하면 좋을지가 익숙해졌어요.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도 많아서 같은 질문에도 다양한 접근법이 있다는 걸 배웠고 그게 실제 워크숍에서 엄청 큰 도움이 됐어요.


    지정희곡 분석 수업도 단순히 작품을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떻게 제 말로 표현할 수 있을지 계속 연습했어요.

    어떤 질문이 들어와도 작품 속 어디를 떠올리면 좋을지, 그리고 어떤 감정선이나 장면을 예로 들 수 있을지

    수업 중에 많이 정리했기 때문에 실제 면접장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질문도 당황하지 않고 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느낀 건 서울예대 연극전공입시는 무언가를 ‘잘하는 척’하는 게 아니라

    ‘나 자신에 대해 얼마나 솔직하게 알고 있느냐’를 보여주는 과정이라는 거였어요. 그걸 준비하는 데 이 수업이 정말 큰 힘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 처음 수업을 시작했을 때는 솔직히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서울예대 예술경영 전공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딱 두 달밖에 없었거든요.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도 잘 몰랐고 특히 면접은 혼자 연습하기에 너무 막막했어요.

    그래서 최대한 수업 시간에 집중하고 피드백을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예술경영은 그냥 예술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걸로는 부족하다는 걸 수업을 들으면서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이론 수업과 트렌드 분석을 하다 보면 ‘왜 이 시기에 예술경영이라는 전공이 필요한지’,

    예술이 지금 사회와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를 자꾸 생각하게 됐어요.

    수업 시간에 다뤘던 다양한 사례들이 실제 면접 질문과도 이어졌고 답변을 직접 구성해보면서 말에 점점 힘이 생겼던 것 같아요.

    글쓰기 수업에서는 제가 생각보다 글을 엉성하게 쓰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ㅎㅎ

    단어나 문장은 어렵지 않았는데 생각을 정리해서 쓰는 게 쉽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그냥 문장을 고쳐주시는 게 아니라 “왜 이 순서로 썼는지” “이 말로 시작한 이유가 뭔지”를 계속 물어보셨어요.

    그 덕분에 짧은 시간 안에도 생각을 구조화하는 연습을 제대로 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면접 수업이 정말 도움이 됐어요!!

    예술경영은 자기 생각을 정확하게 설득력 있게 말하는 게 중요한데..

    매 시간 주제가 달라졌고 그때마다 말하는 방식도 바뀌어서

    내가 어떤 상황에서 가장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지를 계속 실험해볼 수 있었어요.

    대학마다 질문 방식이나 분위기도 달랐는데 그런 부분까지 짚어주셔서 훨씬 현실감 있는 준비가 가능했어요!


    짧은 기간이었지만 정말 밀도 있게 준비했고 결과적으로 서울예대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솔직히 두 달 만에 가능할까 걱정했는데 전공을 단순히 진짜로 이해하고

    그걸 내 언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업이었기 때문에 이런 결과도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선생님 수업을 듣고 수시에 합격하게 된 학생입니다!

    저는 막연하게 공연 관련 일을 하고싶어서 재수를 시작했고,

    알아보다가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첫 상담 때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좋아서 바로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수업을 하면서 글쓰기에 대해서 정말 많이 배웠어요.

    글은 아예 써본 적이 없었는데 띄어쓰기, 문단 나누기 등 정말 기본적인 것 부터 가르쳐 주셨습니당:-)

    첫 수업땐 글 쓰는게 정말 어렵고 숙제처럼 느껴졌는데 항상 첨삭을 받으면서 점점 글쓰는 것에 두려움도 없어지고

    많이 늘은 것 같아요!

    또 모의면접을 자주 해서 실전에서 많이 떨리지 않았어요!

    면접 수업이 끝나면 꼭 피드백을 받기 때문에 처음에는 면접수업이 부담스럽고 무서웠지만

    선생님의 피드백 덕분에 목소리도 커지고 제 문제점이 뭔지 정확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대답 뿐만 아니라 인사, 자세, 태도 등 정말 꼼꼼하게 신경써주셨어요!

    원래 제 목소리가 작은 편인데 발성연습을 하면서 목소리가 많이 커졌고, 목소리가 커지니까 정말 자신감이 붙었습니당ㅎㅎ

    처음 시작할 때는 공연을 하고싶기는 하지만 연출을 하고싶은지 기획을 하고싶은지

    또 그 차이에 대해서도 잘 몰랐지만 선생님과 수업을 하면서 제 진로 방향을 확실하게 정할 수 있었습니당!

    재수를 하면서 멘탈이 많이 흔들리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는데

    선생님이 잘 잡아주시고 이끌어주셔서 제가 원하던 학교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ㅠㅠ

    재수생활은 그립지 않지만 선생님이랑 수업하고 이야기 하던 건 벌써 그리워요ㅜㅜ..!

    일년동안 선생님 덕분에 많이 성장한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당:-) 앞으로도 자주 봬요!!!!! :-)♡

  • 녕하세요, 저는 1월부터 선생님에게 수업을 받아 덕분에 수시 1차로 합격한 학생입니다.

    저는 원래 꿈이 없어 되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의 권유에 의해 재미있을 것 같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태어나서 본 공연이라고는 좋아했던 아이돌 콘서트와 학교 동아리 시간에 보러 간 연극 말고는 없어서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라 힘들었습니다.

    스터디를 같이 하는 친구들을 보면 모두 되고 싶은 꿈이 있고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어 보이는데

    저는 무작정 아무 생각 없이 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선생님께서는 격려 해주시며 제가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많은 공연들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공연들을 보며 뮤지컬에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한 뮤지컬에 반해 나도 이런 공연을 기획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선생님께 연락을 드렸던 기억이 아직 생생합니다.

    수업 초반에는 논술 기출문제를 풀었습니다. 저는 어휘력이 부족하고 글 솜씨가 전혀 없어서 논술을 정말 못 썼습니다.

    제일 처음으로 풀었던 논술 문제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데요,

    선생님 앞에서 부끄러워하며 띄어쓰기, 맞춤법, 문단도 못 나누고 썼습니다.

    그래서 저는 논술 문제를 풀어 가서 첨삭을 받고 매일 다시 풀고는 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문제를 엉망으로 풀어간 저에게 화를 내시기는커녕 하나하나 짚어주시며 저에게 자신감을 주셨습니다.

    이 수업들이 나중에 대학 입시 논술 시험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수업은 기획서 발표 수업입니다. 각자 자신이 하고 싶은 공연의 기획서나 연출안을 발표하는 수업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뭘 어떻게 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선생님과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해야 한다는 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하다 보니 같은 꿈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에게 다양한 피드백도 받고 선생님께서도 한 명씩 다 꼼꼼히 피드백을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고 오히려 나중에는 기대되는 수업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힘들었던 모의면접 수업이 잊히지 않습니다. 모의면접은 7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저는 다시 모의면접을 하라고 하면 안 할 것 같습니다. 지금도 싫습니다.....

    모의면접은 자신이 가고 싶은 학교를 먼저 정한 후 선생님과 일대일로 진행되었는데요.

    후에는 친구들이 다 보는 앞에서 다 같이 했습니다.

    처음에는 인사도 제대로 못하였고, 시선 처리도 미숙했고 말도 엄청 더듬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영상을 찍어 보내주시고 애들 한명한명 피드백 해주시고 엄청 고생하셨습니다.

    래도 하면 됩니다!!!! 많이 하면 해볼수록 달라지는 게 느껴졌습니다.

    열심히 연습했던 모의면접들이 쌓여 실제 면접에서도 떨지 않고 잘 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선생님과 수업하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이렇게 마음 맞는 어른은 처음이었고 평생에 몇 없을 것 같습니다.

    가끔 새벽에 현타가 와서 멘탈이 나가 선생님께 연락드리면 바로 걱정해주시고 제 마음을 이해해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1년 동안 저 때문에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애들이랑 다 같이 만나서 전처럼 얘기하고 싶어요. 언제든지 불러주세요 선생님!!!!!!!!!!! 사랑해욤ㅎㅅㅎ

  • 안녕하세요. 약 8개월간의 수업을 통해 저의 꿈을 키우고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한 학생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생활기록부 작성을 위해 막연히 정했던 공연기획자라는 꿈을 보며

    진정 앞으로 제가 해야 할 일을 찾아야겠다 결심하고 학원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인스타그램에서 이 학원을 알게 되었고 한 달 동안 부모님과 상의 후, 상담 일정을 정했습니다.

    2시간에 걸려 도착한 학원에는 따뜻하게 맞이해 주시는 선생님이 계셨고 상담 직후 바로 등록을 결정했습니다.

    모든 관심이 대학 입시에만 집중되었던 저는 매주 체계적인 수업 커리큘럼을 통해

    공연 기획, 공연예술사, 공연장르 등을 배우며 차곡차곡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그 중 제가 가장 감사하고 행복했던 시간은 ‘기획서 작성’ 시간이었습니다.

    직접 공연기획자로서 한 공연을 기획한다는 것이 얼마나 설렜는지 밤을 새우면서 준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기획했던 기획서는 모든 것들이 서툴렀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선 피드백과 동시에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학원을 다니기 전, 제가 가장 걱정했던 점은 학원에서 이미 만들어진 길을 걷게 되는 것이 아닐까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선 제가 선호하고 관심있는 장르에 맞추어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항상 저희들의 생각을 먼저 반영하시고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 진로에 맞추어 모든 것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매주 썼던 논술 과제를 통해 저만의 색깔을 찾고 앞으로 제가 지향하는 공연의 정체성을 확고히 할 수 있었습니다.

    매주 학원을 위해 서울을 오가는 것이 아깝지 않도록 매 수업 모두 소중하게 귀담아듣고 헛되지 않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수업 후 친구들과 스터디 모임을 만들어 희곡 분석, 기획서 작성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고

    선생님의 추천으로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특강 수업은 신청제로 이루어졌고

    학원 내의 다양한 선생님들과 다양한 수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수업한 발성 기초는 아직까지도 저에게 도움이 되며 의사소통을 할 때 더욱 유념하여 대화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봄과 여름이 지나고 본격적인 입시가 시작되었을 때 불안함보다는 얼른 실전에 뛰어들고 싶다는 자신감이 들었습니다.

    하나라도 더 좋은 문장을 만들기 위해 선생님과 밤을 새우며 자기소개서를 완성하고 학원에서 원서를 작성하며 기뻐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또한 학원 친구들과 서로 좋은 영향과 정보를 주고받으며 함께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걱정을 마다하며 학원으로 향했던 저 자신을 되돌아보면,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듭니다.

    대학 진학을 위해 다녔던 학원은 어느새 제가 지향하는 공연을 꿈꾸게 해주었고 선생님이 함께 달려주셨기에

    지금의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항상 저희를 응원해 주셨고

    이 덕에 모르는 것이 없도록 매일 질문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도 질문을 멈추지 않습니다^^)

    약 8개월의 시간이 너무 소중했고 감사했습니다. 저와 선생님을, 저와 친구들을 만나게 해준 이 장소는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함께해준 친구들, 학원 선생님들. 무엇보다 사랑하는 선생님!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 안녕하세요. 저는 4월부터 학원을 다니기 시작한 학생입니다.

    저는 고3 3월까지만 해도 대학을 갈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와 비슷한 꿈을 가진 친구가 학원을 다녀보라는 권유를 통해

    인스타그램에 서치를 하면서 학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 여자 선생님이셔서 부모님께서 좋아해주셨고,

    상담을 하면서 내신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아 기가 죽어있던 저에게 할 수 있다고 해주신 응원의 말씀들이

    멘탈이 약한 저의 멘탈 관리를 해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자존감이 낮았던 시기에 자존감을 높여주실 수 있을 선생님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커리큘럼, 학생을 배려하는 수업 시스템, 소수정예의 수업이

    다른 학원에서는 보기 어려운 방식이라고 생각하여 이 학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수강을 시작하면서 예술경영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자료들로 수업을 들었습니다.

    어려운 단어들과 이해하기 힘든 내용들만 다룬다면 지치기 마련인데

    현재 사회의 트렌드를 다루면서 더욱 즐겁게 수업을 했던 점이 좋았습니다.

    또한 한 달에 한 번 모의평가회를 통해서 저의 지식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수업 때는 개인 기획서를 만들어서 발표를 했다면 일주일에 한 번씩 했던 스터디는

    두 팀으로 나눠서 회의를 통해 기획서를 작성하고 발표를 해보면서

    공연기획자의 역할을 직접적으로 경험해본 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예술경영 수업을 할 때 대부분 마지막에는 모둠 수업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말하는 것이나

    자료 조사를 통해 조원들과 이야기를 통해 자료 조사한 것들을 공유하고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는 방식의 수업이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미래의 면접을 대비하여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수업의 큰 장점은 자신만의 생각을 키우고, 자신의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고 도와주신다는 것입니다!

    또 학원 친구들과 선생님과 공연이나 전시, 백스테이지 투어 등을 함께 관람하고 난 뒤

    자유롭게 그에 따른 이야기를 나누며 다른 친구들의 생각과 의견들을 들을 수 있었던 것이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선생님과의 연락은 정말 편하게 주고 받았던것 같습니다.

    그 어떤 선생님보다 많은 연락을 나눴고 제가 모르는 것들이나 궁금한 것들을 생각날 때마다 보내고

    하루에 몇 십개씩 보내도 귀찮아하시는 내색도 전혀 없으시고 친절하게 대답해주셨습니다!

    또 수시 1차를 준비하면서 학원에서 자습을 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선생님께서 수업이 없으실 때마다 저희와 함께 계셔주셔서 바로바로 질문을 자유롭게 하고

    피드백을 받는 것이 입시 준비에 더욱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학원을 추천하는 이유는 5가지가 있습니다.

    1) 선생님께서 학생 한명한명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시면서 학생들의 의견을 수용해주시려고 하는 것

    2) 모의면접은 선생님과 1:1로 진행하고, 영상 촬영을 통해 영상을 보면서 피드백을 받고, 그 다음엔 다대다 면접도 해보고, 그 다음엔 모의면접 질문을 학생들이 직접 해보면서 저 자체가 면접관이 되어 면접 실기를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었던 것

    3) 이 달의 공연 추천이나 극장 투어 같은 입시에 도움될만한 정보들을 매번 보내주신다는 것

    4) 논술 문제를 많이 제공해주시고, 첨삭을 언제든지 받을 수 있다는 것

    5) 첨삭의 개념을 떠나서 모르는 것, 궁금한 것들을 언제든지 여쭤볼 수 있다는 것

    저도 모르게 선생님께 많이 의지를 했으며 선생님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게 힘이 되고 자극이 되어 더욱 열심히 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갈수록 선생님이 바빠지셨지만 그래도 하나하나 학생들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아니었으면 저는 대학은 커녕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지 상상도 안가네요.

    대학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올해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엔터테인먼트경영과 신입생으로 입학하게 된 학생입니다.

    선생님의 수업 방식이 궁금하신 분들과

    앞으로 수업 들으실 분들을 위해 수강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고3 1월부터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상담 때 선생님께서는 제가 왜 공연에 관심이 있는지부터 어느 대학을 지망하는지,

    또한 최종적으로 원하는 진로를 위해 어떠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2시간 정도 이루어졌던 상담이 고3이 되어 본격적으로 입시 준비를 해야하는 제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 수업을 시작할 때 연출과 기획 중 제가 하고 싶은 것이 확실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1월 한 달간 기획과 연출 수업을 병행하며 진로를 찾아가자고 말씀하셨고,

    연출/기획 이론부터 논술까지 다양하게 연습했습니다.

    이 과정이 제가 공연 기획자라는 저의 진로를 정하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은 크게 이론, 논술, 면접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론 수업은 선생님이 직접 준비하시는 자료로 이루어집니다.

    기획 이론 뿐 아니라 연극/뮤지컬, 그리고 콘서트 중에서 관심 있는 분야에 관한 수업도 함께 진행됩니다.

    글로만 배우는 것이 아닌 영상이나 화면 자료 등도 활용해 유익하면서도 재미있었어요!

    논술 수업에서는 정말 기초부터,

    글쓰는 방법과 문제의 핵심을 읽는 방법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시기 때문에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논술 과제를 하면 선생님과 읽어보면서 아쉬운 점이 무엇인지,

    제 글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실수들이 무엇인지 알려주십니다.

     단순한 피드백이 아닌 제가 문제를 이해하는 방식, 왜 이런 생각을 했는지 선

    생님과 같이 이야기를 나누기 때문에 수업을 할수록 점점 실력이 느는 걸 발견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저는 열심히 과제해와서 선생님과 토론하는 시간이 정말 재미있었고 기다려졌어요 ㅎㅎㅎ

    그리고 면접 수업은 1년 넘게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입니다.

    모의 면접 하는 날마다 긴장되어서 잠도 못 자고 밥도 못 먹던 날들이 기억나네요 ㅜㅜ 그

    만큼 실전 감각을 기르는데 가장! 많이! 도움이 되는 부분입니다.

    학생 개개인이 준비해온 것들을 가지고 하나하나 다듬어주시고,

    면접 때의 태도나 자세, 발음까지 교정해주십니다.

    제가 면접이 어렵다고 소문난 대학들에서도 떨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나온건,

    그리고 그 학교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된건 정말! 전부! 면접 수업 때문입니다.

    발음과 인사자세를 차근차근 가르쳐주시고 마음가짐을 되잡게 해주신 발성 쌤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면접 가서 떨릴 때 발성 쌤께서 해주신 말 생각하면서 진정했어요 ㅎㅎ

    이외에도 그룹 수업 중 기획서 작성 수업도 있습니다!

    한달에 한번에서 두번 기획서를 작성하고 발표하는 수업을 했었어요.

    그 때 만들었던 기획서들을 포트폴리오에 넣어서 면접 때 활용하기도 했어요.

    또한 선생님께서는 요즘 문화예술계의 이슈들을 알려주시고 입시에 도움될 만한 공연들, 공모전을 추천해주세요.

    실제로 저는 선생님과 함께 준비해 전국 고등학생 공연기획공모전에서 금상을 받기도 했고,

    선생님이 추천해주시는 공연들이 면접에서 질문이 나와 자신있게 대답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인문학을 중시하는 대학 면접을 위해 단편 소설들과 희곡들을 프린트해서 주시고 감상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수업에 관해서 제가 느낀 것들을 알려드렸는데, 글로 잘 표현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