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연기학원

실기시험후기 합격생/수강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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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말머리]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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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는 고1 때 예술경영에 관심은 있었지만 

    솔직히 뭘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는 전혀 몰랐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냥 하고 싶다는 생각에 무작정 학원에 등록했던 것 같아요


    예비반 수업을 들으면서 이 전공이 훨씬 더 다양한 걸 다루는 분야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수업에서는 특히 글쓰기와 사고 훈련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글을 제대로 써본 적이 거의 없어서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지만...

    첨삭을 받으면서 생각을 어떻게 정리하고 표현해야 하는지 배우다 보니 점점 달라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수업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입시학원이라고 해서 약간 경쟁하는 것 같은 느낌을 떠올렸는데

    여기서는 밝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배울 수 있었어요.

    애들하고도 조금씩 친해지니까 편하고 재밌었어요!!


    그래서 결석없이 꾸준히 참여할 수 있었고

    예술경영을 진짜 전공으로 삼고 싶다는 확신도 생겼습니다.


    또 전공을 바라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는데요

    공연이 관객, 정책, 공간, 마케팅까지 모두 연결된다는 걸 배우면서 

    이게 나랑 맞는 전공이구나라는 확신이 들었거든요!


    어려운 부분도 있고 입시다보니까 힘든 부분도 있지만

    스스로 자신감과 확신이 생기게끔 계속 도와주시니까 

    수업이 너무 재밌어요ㅎㅎㅎ 예비반 고민하시는 분들 완전 추천해요!!!!


  • 아텍반 후기입니다!

    저는 원래 산업디자인, 시각디자인을 전공하려고 했는데요

    예술도 좋아하고 기술도 관심이 많아서 학교를 알아보다가 냅다 원서접수를 하고

    서경대가 실기를 본다는 걸 알게 돼서 학원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서경대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를 알아봤을 때

    가장 막막했던 건 “이 전공이 도대체 뭘 평가하는 걸까?”였습니다. 

    예술 감각만 보지도 않고 기술적인 이해만 보지도 않는다는 점이 오히려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수업을 통해 이 학과가 

    ‘아이디어를 현실적인 프로젝트로 설득력 있게 풀어낼 수 있는가’를 묻고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수업에서는 매주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기출문제가 홈페이지에는 없지만 학원에서는 제공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기출 경향에 따른 예상 문제를 매주 풀면서 기획안의 감을 잡았습니다!!

    제 과제에 대한 서로의 피드백과 질문은 저를 더 성장하게 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또 저는 디자인계열이지만, 메타버스나 영상에 관심있는 친구들도 있어서

    하나의 문제를 풀고 다같이 공유하면 정말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어요 


    아텍반이 없었다면 전 떨어졌을 거라고 생각해요 ㅠㅠ

    실제 면접에서는 수업에서 준비했던 질문이 거의 다 나왔지만

    이걸 혼자했다면 상상도 못했을 거예요....

    아텍반 덕분에 신입생이 될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ㅠ


  • 안녕하세요! 

    산연기학원 서울예대 연극전공 후기입니다!


    저는 저번 입시에서 서울예대만 준비했는데

    특기가 중요한 전형이라 걱정이 많았는데요...

    학원에서는 학생마다 필요한 특기를 세심하게 케어해 주셨습니다. 

    저한테 맞는 특기를 찾는 과정부터

    실제 시험장에서 어떻게 보여줄지까지 

    단계별로 수업이 제공돼서 훨씬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또 매주 진행되는 기출문제 기반 토론 훈련은 제 사고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혼자 공부했다면 절대 떠올리지 못했을 질문들을 친구들과 함께 토론하면서, 

    인간과 세상에 대한 제 생각을 말로 풀어내는 힘을 기를 수 있었어요! 

    이 과정에서 제 시선이 점점 더 뚜렷해지고 면접 답변도 훨씬 깊어졌습니다.


    무엇보다 학교와 입시에 대한 정보가 정말 풍부했는데요!!

    학교의 특징과 출제 경향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입시 준비 방향을 명확히 잡을 수 있었습니다. 

    입시를 오랫동안 진행해오셨다보니 입시의 변화 과정을 보면서

    어떤 인재를 선발하는 학교이고 저와 어떤 점이 맞는지도 알 수 있었어요


    산연기학원 덕분에 끝까지 집중해서 준비할 수 있었고

    제 진로에 대한 확신도 더 단단해졌습니다! 선생님 너무 감사해용!!

  • 안녕하세요! 

    저는 산연기학원에서 서울예대 예술경영 전공을 준비했던 학생입니다!


    제가 이 학원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서울예대 입시에 완전히 맞춘 커리큘럼 덕분이었습니다. 

    한 학교에 집중할 수 있었기 때문에 불필요하게 분산되지 않고 제 실력을 키울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수업에서는 무엇보다 영어 제시문 분석과 논술 훈련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울예대는 영어 지문이 늘 걱정이었는데 

    글의 구조와 맥락을 파악하는 훈련을 반복하면서 사고력과 글쓰기 능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었습니다. 

    실제 기출문제도 분석하고 예상 문제도 풀어볼 수 있어서

    어떤 유형의 제시문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또 매일 영어 단어를 공부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어휘력이 쌓였습니다. 

    제시문과 연결해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 실제 논술에서 바로 도움이 되었답니다.


    면접 준비도 체계적이었습니다.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한 모의면접을 꾸준히 진행했는데,

    여러 차례 훈련을 거치면서 점점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선생님은 답변 내용뿐만 아니라 태도, 시선, 목소리까지 꼼꼼히 피드백해 주셔서 

    실제 면접장에서도 훨씬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돌아보면, 예술경영 입시생으로서의 사고와 태도를 몸에 익히는 과정이었습니다. 

    기출 기반 훈련, 영어 공부, 모의면접까지 모든 준비가 연결돼 있었기에 

    최종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서울예대 예술경영 입시를 준비한다면, 

    이곳만큼 맞춤형으로 준비할 수 있는 곳은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산연기 수업을 듣고 

    서울예대, 백석예대, 호원대, 중부대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공연 관련 일을 막연하게 하고 싶어서 재수를 시작했고, 

    그러다 산연기와 원장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첫 상담 때 체계적인 커리큘럼 설명을 듣고 바로 수업을 듣기로 결심했어요!

    공연을 하고 싶다는 생각만 했지 완전 노베이스였답니다...ㅎㅎ


    무엇보다 수업을 통해 글쓰기를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글을 제대로 써본 적이 없어서 처음엔 띄어쓰기, 문단 나누기 같은 기초부터 시작했는데요

    매번 첨삭을 받으면서 점점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고, 

    제 글도 눈에 띄게 늘어난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자주 진행된 모의면접 수업 덕분에 실전에서 덜 떨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부담스럽고 무서웠지만, 매번 피드백을 받으면서 제 문제점을 명확히 알 수 있었고, 

    목소리·인사·자세·태도까지 꼼꼼하게 지도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발성 연습을 하면서 원래 작은 제 목소리가 훨씬 커졌고, 

    목소리가 커지니까 자신감도 많이 생겼어요ㅎㅎ


    처음 시작할 때는 공연을 하고 싶다는 생각만 있었지, 

    제가 연출을 하고 싶은지, 기획을 하고 싶은지조차 명확히 몰랐습니다. 

    그런데 수업을 거듭하면서 제 진로 방향이 확실하게 잡혔습니다. 

    재수 과정에서 멘탈이 흔들릴 때도 많았지만, 

    선생님께서 늘 잡아주시고 이끌어주셔서 끝까지 버틸 수 있었고, 

    결국 원하던 학교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재수 생활 자체는 다시 하고 싶지 않지만… 

    선생님이랑 수업하고 이야기 나누던 시간은 벌써 그립습니다ㅠㅠ. 

    지난 1년 동안 정말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건 다 선생님 덕분이에요.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산연기학원에서 연출 입시를 준비했던 학생입니다.

    처음 학원에 왔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스터디부터 차근차근 시작할 수 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정규 수업 말고 다른 요일에 다양한 반의 친구들이 모여서

    실제 실기를 어떻게 준비하는지 훈련해볼 수 있는 기초실기 수업이었는데요.

    정보 검색하는 방법부터 혼자 공부하는 방법, 실기 준비하는 방법 모두 알 수 있어서

    동기부여도 되고 우리 수업에서 못 만나는 다른 반 언니 오빠들도 만나면서

    시야도 엄청 넓어진 것 같아요!


    특히 기억에 남는 건 모의면접 훈련이었습니다. 

    실제처럼 연출안을 발표하고 질문을 받으면서

    연출가는 자신의 시선과 철학을 무대 언어로 설명해야 한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커리큘럼이 단계적으로 잘 짜여 있어서

    스터디 → 연출안 작성 → 모의면접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제 실력이 되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연출은 무엇일까?”를 계속 고민하게 만든 시간이었고, 

    그게 결국 서경대, 청주대, 호원대 합격으로 이어졌습니다.

    재수 없이 합격할 수 있었던 것은

    산연기에서 연출을 제대로 훈련했기 때문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수시와 정시에서 모든 학교에 불합격한 뒤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산연기학원에 오게 됐습니다...!


    이전 학원은 인원이 많아서 그런지 수업 시간 외에는 각자 알아서 준비하는 분위기였는데

    인스타나 블로그에서 보는 산연기는 뭔가 계속 같이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선택했어요!


    산연기학원에서 알게 된 것은 

    연출 입시는 학교마다 전략이 전혀 다르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단국대는 실제 무대 위에서 어떻게 표현할지

    장면 전환과 배우 동선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수업에서는 기출을 분석하고, 

    조건별 연습문제를 풀며 저만의 연출 개성을 찾아갔습니다!


    특히 모의면접 수업은 정말 어려웠는데요...

    단국대 연출 면접이 상당히 어려운 편이라..

    실제로 똑같이 연습해본 것이 많이 도움 되었습니다.

    실제 방식과 똑같으니 매번 치열하게 준비할 수밖에 없었고

    매주 주시는 훈련과제와 피드백을 받으면서 

    수업과 개별 과제들이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준비하니

    매주 수업마다 실력이 성장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연출가로서의 방향도 어느 정도 찾아갈 수 있었던 것 같고

    실기는 당연하고 멘탈 케어까지 너무 잘 해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힘든 재수 기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처음 산연기학원에 등록할 때 제 마음은 단순했습니다.
    “한 달만 다녀보고 결정하자”
    예술경영 전공을 준비한다는 건 정했지만, 

    솔직히 전공이 정확히 무엇을 공부하는 건지조차 명확히 몰랐고, 

    설명할 수 있는 말도 글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수업을 들으면서 입시에 대한 시선이 달라졌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제 학생부를 보면서 활동 하나하나의 이유와 맥락을 짚다 보니, 

    결국 중요한 건 “왜 했는가”라는 걸 깨달았어요!


    논술 수업에서는 제시문을 읽고 생각을 구조화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글이 길어지고 주제가 자꾸 흐려졌지만, 

    선생님은 글을 평가하는 대신 “왜 이렇게 썼는지”를 물어보시고

    제 글이 더 설득력 있는 흐름을 만들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 과정을 거치며 조금씩 제 생각을 글로 옮기는 감각이 생겼습니다.


    면접 수업에서는 제 언어로 답을 만들어 가는 훈련을 했습니다. 

    “요즘 관객을 움직이는 기획은 무엇인가요?”

    “문화예술이 대중과 만나는 가장 좋은 방식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같은 질문에 답하려면 사고의 깊이가 필요했습니다. 


    여러 번의 모의면접을 통해 제 생각을 구조화해서 말하는 힘을 키울 수 있었고, 

    실제 면접에서도 훨씬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입시도 그렇지만 기획자의 마인드를 배울 수 있는 학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민하신다면 저처럼 한 달만! 츄라이츄라이!


  • 수업에서 공연 아이디어를 공유했을 때 선생님께서 질문하셨습니다.

    “이 공연을 왜 해야한다고 생각해?”

    ‘재미있으니까요?’, ‘요즘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아서요?’

    입 밖으로 꺼내기엔 너무 흔한 대답들만 떠올랐고

    그 질문은 분명 그보다 더 깊은 고민을 요구하고 있었어요.

    ‘왜 하고 싶은가’가 아니라, ‘왜 해야 하는가’에 가까운 질문이었습니다.

    그게 예술경영 수업의 첫 기억입니다.

    처음 학원에 등록했을 때 예술경영이라는 전공은 저에게 아직 낯선 이름이었습니다.

    ‘공연을 만드는 일인가?’, ‘예술행정에 가까운가?’

    그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수업을 들어보니,

    전공 자체보다도 예술과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부터 다듬는 시간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수업은 생각보다도 훨씬 철학적이었고

    단순히 정보나 지식을 배우는 자리가 아니었어요.

    예술의 공공성과 실천성, 문화가 어떤 방식으로 사회와 만나는지,

    기획자는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하는지...

    그 모든 것이 질문이 되어 다가왔고

    늘 “왜?”라는 말로 시작되는 수업이었습니다.

    공연기획 실습에서도

    “왜 이 시기에 이 이야기를 다뤄야 할까?”

    “이 공간과 이 대상은 어떤 맥락에서 연결될 수 있을까?”

    그런 질문들이 반복될수록

    기획이란 하나의 입장을 세우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글쓰기 실습은 예술과 사회, 이슈, 트렌드 등

    다양한 논제에 대한 내 생각을 글로 쓰고 말로 공유하는 수업이었는데요.

    ‘왜 이 단어를 썼는지’, ‘왜 이 흐름이 필요한지’까지 하나하나 짚어주셨어요.

    그 수업 덕분에 지금은 글을 쓸 때 멋있는 표현보다도

    ‘이 말이 지금 왜 필요한가’를 먼저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건 자기소개서나 논술, 면접에서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는 ‘뭘 써야 할까’, ‘뭘 말해야 할까’보다 ‘어떤 질문을 던지고 싶나’를 먼저 고민하는 사람이 되었고,

    학원은 저를 끊임없이 묻고, 생각하고, 다시 말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 처음엔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는 게 괜찮을까 걱정했어요.

    무슨 전공을 할지 확실하지 않아서요..

    하지만 첫 시간부터 ‘전공 설계’를 함께 하면서 생각이 달라졌어요!

    각 전공이 어떤 일을 하고,

    어떤 흐름으로 입시를 준비하는지 전체적으로 정리해주시니까 괜히 막막했던 마음이 많이 가라앉았고,

    오히려 저한테 어떤 방향이 더 맞을지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온라인 수업이라서 자료 정리나 피드백이 훨씬 체계적이에요.

    수업에서 다뤘던 내용이 정리된 문서로 다시 제공되니까 복습할 때도 편했고,

    수업 중에 놓친 부분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어요.

    특히 글쓰기나 발표 연습은 그냥 감상평이 아니라 전공과 연결되도록 질문을 던져주시니까

    ‘내가 왜 이 전공을 선택하려고 하지?’라는 생각을 계속 정리하게 돼요.

    학기 중에는 중간고사, 수행평가랑 겹치는 시기도 있었는데

    시간 조율이 가능해서 무리 없이 병행할 수 있었어요.

    학생 상황에 따라 흐름을 유연하게 바꿔주셔서 부담이 적었어요.

    또 생기부 활동도 저희 학교 안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을 구체적으로 추천해주시고

    그걸 어떻게 계획해서 정리하면 좋을지까지 알려주셔서

    한 학기 안에 해볼 수 있는 실질적인 준비가 가능했어요.

    과목 별 연계도 저 혼자서는 생각하지 못했을 것들이 많아서..

    선생님 덕분에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온라인이라 거리감이 있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말로 설명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데 더 집중할 수 있었고

    피드백도 빠르고 꼼꼼해서 선생님들께서

    제 고민에 진짜로 관심을 갖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입시가 아직 멀게 느껴지는 단계에서도 전공을 탐색하고,

    방향을 잡아보고 싶은 친구들이라면

    예비 온라인반 수업이 좋은 시작점이 되어줄 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