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월부터 학원을 다니기 시작한 학생입니다.
저는 고3 3월까지만 해도 대학을 갈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와 비슷한 꿈을 가진 친구가 학원을 다녀보라는 권유를 통해
인스타그램에 서치를 하면서 학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 여자 선생님이셔서 부모님께서 좋아해주셨고,
상담을 하면서 내신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아 기가 죽어있던 저에게 할 수 있다고 해주신 응원의 말씀들이
멘탈이 약한 저의 멘탈 관리를 해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자존감이 낮았던 시기에 자존감을 높여주실 수 있을 선생님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커리큘럼, 학생을 배려하는 수업 시스템, 소수정예의 수업이
다른 학원에서는 보기 어려운 방식이라고 생각하여 이 학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수강을 시작하면서 예술경영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자료들로 수업을 들었습니다.
어려운 단어들과 이해하기 힘든 내용들만 다룬다면 지치기 마련인데
현재 사회의 트렌드를 다루면서 더욱 즐겁게 수업을 했던 점이 좋았습니다.
또한 한 달에 한 번 모의평가회를 통해서 저의 지식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수업 때는 개인 기획서를 만들어서 발표를 했다면 일주일에 한 번씩 했던 스터디는
두 팀으로 나눠서 회의를 통해 기획서를 작성하고 발표를 해보면서
공연기획자의 역할을 직접적으로 경험해본 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예술경영 수업을 할 때 대부분 마지막에는 모둠 수업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말하는 것이나
자료 조사를 통해 조원들과 이야기를 통해 자료 조사한 것들을 공유하고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는 방식의 수업이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미래의 면접을 대비하여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수업의 큰 장점은 자신만의 생각을 키우고, 자신의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고 도와주신다는 것입니다!
또 학원 친구들과 선생님과 공연이나 전시, 백스테이지 투어 등을 함께 관람하고 난 뒤
자유롭게 그에 따른 이야기를 나누며 다른 친구들의 생각과 의견들을 들을 수 있었던 것이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선생님과의 연락은 정말 편하게 주고 받았던것 같습니다.
그 어떤 선생님보다 많은 연락을 나눴고 제가 모르는 것들이나 궁금한 것들을 생각날 때마다 보내고
하루에 몇 십개씩 보내도 귀찮아하시는 내색도 전혀 없으시고 친절하게 대답해주셨습니다!
또 수시 1차를 준비하면서 학원에서 자습을 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선생님께서 수업이 없으실 때마다 저희와 함께 계셔주셔서 바로바로 질문을 자유롭게 하고
피드백을 받는 것이 입시 준비에 더욱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학원을 추천하는 이유는 5가지가 있습니다.
1) 선생님께서 학생 한명한명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시면서 학생들의 의견을 수용해주시려고 하는 것
2) 모의면접은 선생님과 1:1로 진행하고, 영상 촬영을 통해 영상을 보면서 피드백을 받고, 그 다음엔 다대다 면접도 해보고, 그 다음엔 모의면접 질문을 학생들이 직접 해보면서 저 자체가 면접관이 되어 면접 실기를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었던 것
3) 이 달의 공연 추천이나 극장 투어 같은 입시에 도움될만한 정보들을 매번 보내주신다는 것
4) 논술 문제를 많이 제공해주시고, 첨삭을 언제든지 받을 수 있다는 것
5) 첨삭의 개념을 떠나서 모르는 것, 궁금한 것들을 언제든지 여쭤볼 수 있다는 것
저도 모르게 선생님께 많이 의지를 했으며 선생님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게 힘이 되고 자극이 되어 더욱 열심히 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갈수록 선생님이 바빠지셨지만 그래도 하나하나 학생들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아니었으면 저는 대학은 커녕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지 상상도 안가네요.
대학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